[美특징주]뱅크오브아메리카, 자금세탁 위반 벌금에 3분기 순익 급감…주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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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10-15 오전 3:56:23 수정 2026-10-15 오전 3:56:23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C)는 자금세탁 관련 위반으로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아 3분기 순이익이 감소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오후1시53분 기준 뱅크오브아메리카 주가는 전일대비 5.64% 내린 50.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의 3분기 주당순이익(EPS)은 0.91달러로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미국 재무부가 자금세탁 관련 위반을 이유로 부과한 12억달러의 벌금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벌금을 제외하면 주당순이익은 1.08달러로 높아진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수익성이 개선되는 만큼 이번 실적 부진에는 벌금의 영향이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규모 제재로 실제 순이익이 줄어든 데다 규제 준수와 내부통제에 대한 부담이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이에 주가는 5% 넘게 밀리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2026국정감사 이슈기획 ㅣ 부동산 줌인 이슈기획 ㅣ 환율워치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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