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코닝, 2Q 호실적에도 3Q 매출 가이드라인 하회에 주가 16% 급락

6 days ago 19

등록 2026-07-29 오전 12:49:32 수정 2026-07-29 오전 12:49:32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특수유리 및 광통신 소재 기업이자 글로벌 광섬유 솔루션 시장 리딩 기업 코닝(GLW)은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3분기 매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8일(현지시간) 오전11시45분 기준 코닝 주가는 전일 대비 16.20% 급락한 120.14달러에 거래중이다. 정규장 개장 전 거래부터 실망스러운 가이드라인 제시 여파로 급락세를 보인 주가는 개장 직후 투매 물량이 쏟아지더니 오전장 내내 16% 넘는 낙폭을 유지하는 중이다. CNBC에 따르면 이러한 급락세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에도 불구하고 차기 분기 매출 성장률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것이란 우려가 악재로 작용한 결과다. 코닝은 2분기 주당순이익 0.78달러, 매출 47억4000만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를 일제히 상회했다고 공시했다. 코닝은 3분기 핵심 매출을 전년 대비 16% 증가한 49억달러에서 50달러수준으로 제시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인 50달러 하단에 그쳤다. 글로벌 투자은행 관계자는 인공지능 관련 종목에 대한 높은 기대치 대비 가이드라인이 미흡했던 점이 매도세를 자극했다고 진단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