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태피스트리, 연간 실적 전망 실망에 개장 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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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13 오후 9:27:38 수정 2026-08-13 오후 9:27:38 가 가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케이트스페이드와 코치 모회사인 태피스트리(TPR)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큰 폭으로 하락 중이다. 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13일(현지시간) 오전 8시21분 현재 태피스트리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 거래일 대비 8.94%(13.74달러) 하락한 140.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태피스트리는 회계연도 4분기에 매출 18억8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1.3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였던 EPS 1.28달러는 넘어섰지만 매출 예상치 18억7000만달러는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다.2027회계연도 전망치 역시 시장의 기대를 만족시키는데 실패했다. 태피스트리는 2027회계연도 예상 매출은 84억~85억달러, EPS 예상치는 7.80~7.90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일부 애널리스트 목표치에 비해 다소 부진한 수준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K-Bio Deal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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