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페르미, AMD와 AI 전력 인프라 협력에 주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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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10-14 오전 4:35:47 수정 2026-10-14 오전 4:35:47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전력 인프라 개발업체 페르미(FRM)는 AMD와 인공지능(AI)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오후1시1분 현재 페르미 주가는 전일대비 18.15% 상승한 3.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페르미는 텍사스에서 추진 중인 에너지·AI 인프라 개발사업인 ‘프로젝트 마타도르’의 1단계를 지원하기 위해 반도체업체 AMD(AMD)와 신용지원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와 함께 사업 협력을 위한 계약을 맺고 총 전력용량을 최대 650메가와트(MW)까지 확대할 수 있는 협력 체계도 마련했다. 이번 계약으로 페르미는 대규모 AI 인프라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AMD와 협력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된 모습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2026국정감사 이슈기획 ㅣ 환율워치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이슈기획 ㅣ 부동산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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