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개설 멈춘 이유는?’ 맥세스, 전문가 과정서 브랜드 무료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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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가맹점 개설 멈춘 이유는?’ 맥세스, 전문가 과정서 브랜드 무료 진단 자사 브랜드 문제 진단부터 현장 적용 가능한 실무 해결책 도출용어 이해를 넘어 과거 출점 수보다 현재 운영 건실성 확보 가맹점 핵심 지표 점검의 중요성을 나타낸 맥세스컨설팅의 인포그래픽. <제공=맥세스컨설팅> 최근 프랜차이즈 시장의 출점 정체가 심화하면서 본부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여 브랜드 자생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실제 한 외식 프랜차이즈 본부의 경우 2025년 말 기준 누적 계약이 190건이었으나, 2026년 7월 현재 가동 매장은 70개(36.8%)에 그쳤다. 집계 기준이 달라 단순 폐점률로 볼 수는 없지만, 본부 경영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신규 출점이 막히면 보통 광고비 증액이나 영업 조직 확대 등 영업력 강화에 나서지만, 정체의 원인이 영업 부족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맥세스컨설팅은 본부의 핵심 10가지 기능 중 ▲프랜차이즈 전략 ▲점포개발(입지·상권조사 노하우) ▲상품(상품·메뉴의 차별성) ▲교육훈련(판매촉진을 통한 매출 증대 및 가맹점 경영 지도) 등 4가지 기능의 점검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출점 전략과 상권 분석, 상품성, 경영 지도 역량이 부족하면 출점 정체와 기존점 부진으로 직결된다. 특히 본부의 장사 수완과 점주를 교육해 실천하게 만드는 역량은 엄연히 다르다.CEO와 실무자가 용어를 아는 것과 현장 실행력은 별개다. 진정한 상권분석은 예상 매출과 수익성을 검토해 출점 여부를 결정하는 수준이어야 한다. 매출 활성화 역시 단순 할인이 아닌, 매장별 원인을 파악해 실제 개선으로 연결해야 한다.시장과 점주의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할 실천적 역량을 갖춰야 한다.프랜차이즈 전문 교육·컨설팅 기관 맥세스컨설팅은 ‘제44기 실무형 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수강 기업의 브랜드 현안을 직접 진단한다. 개·폐점 현황부터 수익구조, 상권, 상품성, 경영 지도, 본부 시스템 전반을 점검해 맞춤형 해결책을 모색한다. 단순 이론 수강을 넘어 ‘진단→분석→학습→적용’ 과정을 통해 교육생이 자사 문제를 직접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는 “신규 가맹점이 안 열린다면 영업팀부터 탓할 것이 아니라 프랜차이즈 본부의 10가지 기능 가운데 무엇이 부족한지부터 찾아야 한다”라며 “같은 용어를 사용한다고 같은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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