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반포대교 난간 오르더니 ‘풍덩’…한강 뛰어든 외국인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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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 사고 갑자기 반포대교 난간 오르더니 ‘풍덩’…한강 뛰어든 외국인들, 무슨 일? 업데이트 : 2026.10.07 20:30 닫기 외국인이 반포대교 난간에서 한강으로 뛰어드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SNS 캡처] 반포대교 난간에서 한강으로 뛰어드는 외국인 남성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자칫 사고가 발생하면 구조 인력과 행정력이 투입될 수 있는 만큼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나온다.7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한강에 외국인이 많아지면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는 저녁 시간 반포대교 난간 위에 올라선 외국인 남성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잠시 주변을 살피더니 별다른 망설임 없이 잇따라 한강으로 뛰어들었다.물속으로 뛰어든 남성들은 이후 직접 헤엄쳐 이동했으며 별다른 사고 없이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보인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위험천만한 행동이라는 우려가 잇따랐다. 한 네티즌은 “저러고 사라지면 출동한 구급대원과 해경들은 어떻게 하느냐”며 “그 시간에 다른 사고가 발생하면 어쩌려고 그러느냐”고 지적했다.또 “인명사고라도 발생하면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볼 텐데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 난다”, “위험한 행동인 만큼 단속을 제대로 해야 할 것 같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일각에서는 국가별 문화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다만 국내에서는 장소와 상황에 맞는 안전수칙과 공공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네티즌들은 “외국에서는 저런 행동이 일상적일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다르다” “한국에 왔다면 국내 안전수칙과 질서를 지켜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포대교에서 한강으로 뛰어든 외국인 남성들의 영상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행동이 무책임하며, 구조 인력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비판하고 있으며, 인명사고 발생 시 다른 이들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일부는 문화 차이를 언급하면서도, 한국에서는 안전수칙과 공공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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