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ITS 세계총회 주무대 강릉컨벤션센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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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릉 ITS 세계총회 주무대 강릉컨벤션센터 완공 2100명 수용 컨벤션홀19개 중·소회의실 완비 강릉컨벤션센터. [강릉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주무대이자 향후 강원권 MICE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강릉컨벤션센터가 완공돼 25일 정식 개관했다.센터는 올림픽파크 내 연면적 1만8967㎡,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21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컨벤션홀과 19개의 중·소회의실 등을 갖췄다.오는 10월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폐회식과 고위급 회의, 주요 학술 세션, 갈라 디너가 모두 이곳에서 열린다. 총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능형 교통시스템 분야 전시회 및 학술대회로 국내에서는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서 열린 바 있다.강릉시는 총회 이후 대규모 국제회의와 전시박람회, 기획 공연 등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림픽을 계기로 확충된 숙박·관광시설 이용률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철저한 시설 관리와 전문적 운영을 통해 시민과 전 세계 방문객 모두에게 최고의 문화·비즈니스 복합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릉컨벤션센터 내부. [강릉시]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주무대인 강릉컨벤션센터가 25일 정식 개관했다. 센터는 2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컨벤션홀과 19개의 회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10월 세계총회의 개·폐회식과 주요 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강릉시는 총회 이후에도 대규모 국제회의와 전시박람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으로, 관광시설의 이용률 증가가 기대된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컨벤션센터, 2026 ITS 세계총회 주무대 개관…MICE 산업 새 지평 열어 Key Points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메인 행사장으로 사용될 강릉컨벤션센터가 8월 25일 정식 개관했어요. 2,100명을 동시에 수용하는 컨벤션홀과 19개의 회의실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강원권 MICE(마이스) 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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