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이냐, 차우민이냐..김혜준의 '최애의 사원'은?

36 minutes ago 1
/사진=tvN '최애의 사원'
/사진=tvN '최애의 사원'

연기자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최애의 사원'에서 삼각 로맨스를 펼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앞서 '최애의 사원'은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통해 성덕이 되고 싶은 남다름(김혜준 분)과 그녀에게 끌리는 두 남자 강하기(강훈 분)와 이찬(차우민 분)의 관계성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새롭게 공개된 선택 포스터에서는 클립보드에 꽂힌 세 인물의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남다름을 중심으로 양옆에 선 강하기와 이찬의 미모가 심장박동을 급상승시킨다. 겉은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대표 강하기와 겉도, 속도 모두 따뜻한 이사 이찬은 외모마저도 마치 강아지와 고양이를 보는 듯한 상반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그런가 하면 두 남자 사이에 낀 남다름의 상큼발랄한 미소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대표 강하기부터 최애 아이돌 이찬까지 모두를 사로잡을 남다름의 햇살 같은 에너지가 포스터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는 것. 특히 포스터 속 '당신의 최애는?'이라는 문구는 남다름처럼 판타지 같은 두 남자와 함께 할 직장생활을 꿈꾸는 시청자들의 로망을 자극한다.

이처럼 '최애의 사원'은 강하기와 이찬 사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 남다름의 모습을 담은 선택 포스터로 설렘을 부르는 삼각 로맨스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과연 강하기와 이찬 중 남다름, 그리고 시청자들이 픽(Pick)할 최애는 누구일지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최애의 사원' 첫 회는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