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야호' 리센느 미나미 "광고 제안 100건 이상" 대세 입증[라스]

1 week ago 13

/사진=MBC '라디오스타'걸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라디오스타'에서 멤버들 없이 첫 예능 홀로서기에 나선다. '러브어택' 역주행 후 쏟아진 러브콜과 대학 축제에서 달라진 인기를 공개하는가 하면, 자신을 대세로 만든 '야호'와 갸루 유행어의 졸업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꿈꿔 온 K팝 아이돌이 돼 고향에서 무대에 선 특별한 순간도 공개한다.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미나미는 '러브어택' 역주행 후 리센느 멤버들 없이 처음으로 예능에 홀로 출격한다.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전하자 멤버들이 "너 진짜 연예인 다 됐구나", "잘됐다"라며 축하해 줬다고 밝히며 설렘을 드러낸다.특히 미나미에게 '라디오스타' 출연은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한국어를 공부할 때부터 '라디오스타'를 봐왔다는 그는 빠른 대화를 이해해야 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자신에게는 한국어 공부의 '최종 단계'처럼 느껴졌다고 밝힌다. 한국 생활 5년 차에 직접 스튜디오에 앉게 된 소감을 전하며 뿌듯함을 드러낸다.리센느가 MBC 아시안게임 방송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도 공개된다. 미나미는 자신의 고향인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된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또한 조준호와 함께 아시안게임 홍보 영상을 촬영했던 인연도 공개한다./사진=MBC '라디오스타''러브어택' 역주행 후 완전히 달라진 일상도 공개된다. 미나미는 최근 점점 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광고 제안만 100건 이상 들어왔다는 근황을 전한다. 대학 축제에서도 과거에는 먼저 리센느를 아는지 물어야 했지만 이제는 관객들이 먼저 팀을 알아보고 노래를 떼창해 준다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힌다.미나미를 대세로 만든 '야호'의 비하인드도 빠질 수 없다. 한국에서 '야호'와 갸루 캐릭터로 주목받은 뒤 일본 친구들에게 "왜 갑자기 갸루를 하고 있냐"라는 연락까지 받았다는 것. 일본에서 지낼 때는 갸루와 전혀 접점이 없었던 만큼 친구들도 놀랐다고 털어놓는다. 미나미는 눈에 띄기 위해 '야호'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어 뜻밖의 '갸루 선생님'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철저한 예절 교육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이어진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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