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마지막 공급…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수요자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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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분양·경매 “광교신도시 마지막 공급…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수요자 발길 이어져 지난 30일 견본주택 개관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도입 특화 설계에 방문객 호평내달 9일 특공·10일 1순위·11일 2순위 청약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찾은 내방객들 모습 [경기주택도시공사] 지난 30일 문을 연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견본주택에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성숙 단계에 접어든 광교신도시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신규 공급 단지라는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받았다.31일 일경기주택도시공사(GH)·동부건설에 따르면 개관 첫 날부터 견본주택 내부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직접 확인하려는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유니트 입구에는 내부 평면과 수납공간 등 세부 설계를 직접 확인하려는 대기 줄이 형성됐고, 상담석에서는 공공분양·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지분적립형 주택의 청약 자격과 자금 계획을 문의하는 방문객들의 상담이 이어졌다.내방객들은 입주 즉시 누릴 수 있는 광교신도시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와 실용적인 상품 구성,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분양 방식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서 방문한 김모 씨(36세)는 “광교신도시에 들어서는 마지막 새 아파트라는 소식을 듣고 내 집 마련 막차를 타기 위해 방문했다”며 “완성된 광교 중심 입지는 물론이고 직접 유니트를 살펴보니 공간 구성이 알차고 다채로운 커뮤니티까지 잘 갖춰져 있어 실거주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고 만족감을 보였다.그는 이어 “분양가의 25%로 시작할 수 있는 지분적립형과 공공분양 모두 메리트가 커서 적극적으로 청약에 도전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총 600가구(전용 84㎡ 공공분양 360가구·전용 59㎡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GH가 사업 주체로 참여,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사업 안정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견본주택에서 상담을 진행 중인 방문객들의 모습 [경기주택도시공사] 전용 59㎡ 240가구에 적용되는 ‘지분적립형’은 목돈이 부족한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GH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다. 최초 분양가의 25% 지분을 취득해 입주한 뒤 5년·10년·15년 차에 각각 20%씩, 20년 차에 잔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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