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꿈나무 키우는 우리금융 "10년간 30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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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꿈나무 키우는 우리금융 "10년간 30억원 후원"

입력 : 2026.09.21 17:31

지난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6 우리 모모콘'에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 넷째)과 우리은행 홍보대사 가수 장원영(왼쪽 다섯째), 션(왼쪽 셋째) 등이 '우리드림브릿지' 후원 선수들과 함께 우리드림브릿지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을 선포하고 있다. 우리금융

지난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6 우리 모모콘'에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 넷째)과 우리은행 홍보대사 가수 장원영(왼쪽 다섯째), 션(왼쪽 셋째) 등이 '우리드림브릿지' 후원 선수들과 함께 우리드림브릿지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을 선포하고 있다. 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이 새로운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인 '우리드림브릿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우리금융은 지난 19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사회공헌 콘서트 '2026 우리 모모콘'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우리은행 홍보대사인 가수 장원영, 션은 모모콘 행사 중에 우리드림브릿지 선포식을 했다.

우리드림브릿지는 가정 형편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포츠 꿈나무가 내일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이다. 우리금융은 2036년까지 향후 10년 동안 총 30억원을 투입해 매년 60명의 스포츠 유망주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희수 기자]

우리금융지주가 2036년까지 30억원을 투입하는 우리드림브릿지 사회공헌 사업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스포츠 꿈나무를 매년 60명씩 발굴해 국가대표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대규모 사회공헌 활동이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속가능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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