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MBN 클로징] 이름도 생소한 '테크볼'…사직서 내고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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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에서 이름도 룰도 낯선 '테크볼'이라는 종목 첫 금메달을 거머쥔 이준석 선수는 한때 박지성과 손흥민을 꿈꾸던 축구선수였습니다. 축구에서 못 다 이룬 꿈을, 생업까지 포기하며 뛰어든 새 필드에서 이뤄낸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동했습니다. 깊은 축하를 보내며, 우리 태극전사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N #굿모닝MBN #강서영앵커 #조일호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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