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문화] 발레리노 전민철 / 놀란의 거대한 신화 / 1926년 저택 화재의 진실

5 days ago 23
【 앵커멘트 】 세계무대를 매료시킨 마린스키 발레단의 전민철이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20년 넘게 꿈꿔온 역작, '오디세이'가 개봉합니다. 문화소식 이상주 기자입니다. 【 기자 】 러시아 입단 후 첫 시즌을 마친 전민철이 국내 관객에게 한층 성장한 기량을 선보이는 첫 전막 무대입니다.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홍향기가 합류해 '라 바야데르'와 '지젤'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춥니다. 전통 마린스키 버전을 바탕으로 약 150벌의 화려한 의상과 클래식 발레 고유의 정교한 아름다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함께합니다.▶ 인터뷰 : 전민철 / 발레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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