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무지한 제 자랑…후손으로서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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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과거 방송에서 언급했던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과 관련해 "무지했던 자신을 반성한다"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는 자필 입장문을 냈습니다. 초기 '사실무근' 대응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소속사의 성급한 판단이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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