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음악으로 만든 눈부신 바다⋯티모넷·유니세프, 'DEEP BLUE' 전시

1 day ago 3
㈜티모넷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기후위기와 해양환경 변화가 미래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기 위한 몰입형 전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티모넷이 주최·주관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DEEP BLUE, 다시 흐르는 바다》는 지난 6월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개막했습니다.이번 전시는 실제 다이버와 수중촬영 작가들이 기록한 해양 콘텐츠를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빛과 음악, 공간 전체를 활용한 몰입형 공간 속에서 바다의 경이로운 풍경을 경험하고, 그 안에 담긴 기후위기와 환경 변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됩니다.전시는 약 40분 동안 모두 9개의 시퀀스로 진행됩니다.관람객들은 '푸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