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전제부터 흔들리는 반도체 랠리…코스피 장중 한때 5000선으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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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8 15:26 수정 2026.07.28 15:31 AI 기사요약 엔비디아발 AI 순환 금융 및 밸류에이션 우려와 중국의 반도체 굴기 영향으로 코스피가 11%대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으나,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기술적 반등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AI 순환 금융' 우려에 또 서킷발동 중국 반도체 굴기 영향은 제한적 사진=뉴스1 코스피지수가 11% 급락하고 있다. 코스피는 지난 23일까지만 해도 4.40% 반등하면서 7000선을 회복했지만 최근 2거래일 힘을 못 쓰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엔비디아발 '인공지능(AI) 순환 금융' 우려와 중국의 심자외선(DUV) 노광장비 양산, 창신메모리(CXMT)의 성공적인 증시 데뷔 소식 등이 반도체주 약세를 야기하면서 전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고 보고 있다. AI 순환 금융 우려…코스피 또 서킷브레이커 사진=연합뉴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권부 조아라 기자입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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