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김사랑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nycprime_ladies"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민소매 의상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흑백 사진 속 김사랑은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특유의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연스럽게 간식을 건네받는 모습까지 포착돼 꾸밈없는 일상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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