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최근 5년간 중앙선 침범 및 스쿨존 신호 또는 지시 위반 등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네 차례 과태료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김 후보자의 도로교통법 위반 내역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22년 8월 1일 과천에서 속도위반으로 4만원의 과태료를 냈습니다.또 2024년 7월 27일 강남구 대치동에서 중앙선 침범으로 9만원, 2025년 10월 3일 강남구 도곡동에서 신호 또는 지시 위반으로 7만원, 올해 6월 20일 관악구 봉천동에서 노인보호구역 내 속도위반으로 5만 6,000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됐습니다.김 후보자는 또 2005년 9월 16일에는 전남 영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