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어제(28일) 진행된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한국 대표팀은 38초43의 신기록으로 중국과 대만에 이어 3위를 차지했는데요. 그런데 기쁨을 만끽할 틈도 없이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이 아닌 태국이 동메달을 딴 것으로 표기된 겁니다. 한국 대표팀이 4위인 태국보다 0.06초 빨랐지만, 메달리스트 명단에 태국이 동메달리스트로 공지됐습니다.대표팀은 즉각 항의했고, 조직위원회는 한참 뒤 홈페이지와 메달리스트 명단을 수정해 한국을 동메달리스트로 바로잡았습니다.다만 조직위원회가 왜 태국을 동메달리스트로 잘못 표기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어제(28일) 진행된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한국 대표팀은 38초43의 신기록으로 중국과 대만에 이어 3위를 차지했는데요. 그런데 기쁨을 만끽할 틈도 없이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이 아닌 태국이 동메달을 딴 것으로 표기된 겁니다. 한국 대표팀이 4위인 태국보다 0.06초 빨랐지만, 메달리스트 명단에 태국이 동메달리스트로 공지됐습니다.대표팀은 즉각 항의했고, 조직위원회는 한참 뒤 홈페이지와 메달리스트 명단을 수정해 한국을 동메달리스트로 바로잡았습니다.다만 조직위원회가 왜 태국을 동메달리스트로 잘못 표기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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