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 도 넘은 협박에 유해진 신변보호 착수

1 week ago 6
【 앵커멘트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배우들에 대한 위협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경찰이 유 씨 측의 요청으로 신변보호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유정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영화적 상상력의 범위를 두고, 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 급기야 영화에서 사건의 배후를 쫓는 경찰로 출연한 유해진 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모욕이나 협박을 받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한 보수단체는 유 씨의 집 앞까지 찾아가 집회를 열기도 했는데,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인터뷰 : 김인국 / 서울 노원구- "유해진 배우도 평범한 일반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