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통상, 日 파나소닉 하우징 솔루션즈에 수전 2종 신규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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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대림통상, 日 파나소닉 하우징 솔루션즈에 수전 2종 신규 수주 이상규 기자 입력 : 2026.09.18 14:02 [사진제공 = 대림통상] 욕실 및 주방 주택설비 전문기업 대림통상이 일본 종합 주거설비 기업 파나소닉 하우징 솔루션즈(PHS)에 수전 2종을 신규 공급한다.대림통상은 PHS와 화장실 세면대용 수전 ‘FL460’과 주방 언더싱크 정수기 전용 수전 ‘FS330’ 등 2개 모델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양산 준비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신규 수주에 따른 예상 연간 매출 규모는 약 3억 5000만 원이다. 제품별로는 FL460이 약 2억 3000만 원, FS330이 약 1억 2000만 원 규모다. 회사는 이번 수주로 기존 세면 혼합수전 중심이던 PHS 공급 품목을 정수기 전용 수전과 미니멀 디자인 세면 수전으로 다변화했다.화장실 세면대용 수전 FL460은 크롬 마감과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오는 12월 초도 출하를 시작한다. 주방 싱크용 정수기 전용 수전 FS330은 컴팩트한 디자인의 정수 전용 수전으로, 금형 제작을 거쳐 내년 5월 본격적인 양산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대림통상은 1983년 일본 INAX(현 LIXIL)와의 기술제휴를 시작으로 1998년 타카기, 2009년 파나소닉 등 일본 주요 주택설비 기업과 거래를 확대해 왔다. 최근 10년간 일본 주택설비 시장에서 거둔 누적 매출은 2500억 원 이상이다.대림통상 관계자는 “일본 시장에서 40년 이상 축적한 품질 경쟁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신규 수주를 달성했다”며 “안정적인 양산과 함께 후속 제품 제안으로 해외 매출 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상규 기자 대림통상이 파나소닉 하우징 솔루션즈에 수전 2종 공급계약으로 3억5000만원 규모 신규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세면 혼합수전 중심이던 PHS 공급 품목은 정수기 전용 수전과 미니멀 디자인 세면 수전까지 넓어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일본 시장 40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품목 다변화가 향후 해외 매출 기반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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