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성 접대 의혹' 파장…"일본축구협회, 심판 4명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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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당시 접대 대상으로 거론된 심판 일부는 현재 일본축구협회에서 J리그 심판을 관리하는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권용범 기자 dragontiger@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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