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0주년’ 조수미,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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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아일보 사지원 기자 글자크기 설정 소프라노 조수미(64·사진)가 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수상했다. 마리아 칼라스 상은 20세기 오페라 디바 마리아 칼라스(1923~1977)를 기리기 위해 제정돼, 세계 오페라와 클래식 발전에 업적을 남긴 예술가에게 주어진다. 조수미는 “한 시대를 빛낸 위대한 예술가의 이름이 담긴 상인 만큼 소중한 순간으로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조수미는 자신의 이름을 딴 국제 성악 콩쿠르 개최, 대규모 해외 투어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 달 4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40주년 기념 콘서트도 열 예정이다. #조수미#소프라노#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2신화 이민우,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뿐”…딸 고열에 안타까움 3[오늘의 운세/8월 3일] 4정지선 셰프 “장기근속 직원에 고급 세단-명품백” 통큰 선물 5주민센터 앞서 입술-얼굴 파랗게…쓰러진 50대, 공무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6고경표 “투병 엄마 살아계실거야”…고혈압 귀가대상에도 군 입대 7“부모 부양 대가로 받은 아파트 2채, 형제와 나눌 필요없다” 8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9‘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10정청래 “김민석, 18년간 가출해놓고 집문서 내놓으라니…배신엔 총량 없어” 1軍 “무인기 훈련 임박해 비정상적 방식 통보” 미군 “사전에 공유” 2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에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 처음” 3국방부, ‘美무인기 소동-실탄 미장착’ 1군단장 직무배제 4李,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할 듯…與 “190여건 후속입법” 국힘 “헌소 제기” 5정청래, 충청-부울경 합산 ‘박빙 1위’…최고위원 1위는 최민희 6‘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7李, 귀국하자마자 부동산-증시 대책 회의 8주진우 “대선 때 109곳 투표수 조작…매시간 정확히 ‘100명 씩’ 증가” 9[단독]6·3지선 앞두고 ‘신천지 시몬지파’ 與 집단가입 정황 수사 10합참 “美무인기 훈련, 실무자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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