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권영민 사장 신임 CEO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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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등록 2026-09-18 오후 4:33:56 수정 2026-09-18 오후 4:33:56 가 가 김소연 기자 기자구독 랭킹뉴스 1 주가 41% 빠졌는데 "기회다"…300만원 간다는 삼성전자 동생 2 하객인 척 "축의금 냈어요"…식장 돌며 답례금·식권 챙긴 일당 3 '아직도 전세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생각?'…李 "내가 언제 그랬냐" 4 "'문조털래유'라고 할 수 없을텐데"...李대통령, 이렇게 표현했다 5 “로고도 없는데 1000만원”…찐부자들이 입는 옷은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두산로보틱스는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임 권 사장은 1967년생으로 연세대 공대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권영민 신임 사장(사진=두산)권 사장은 지난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한 이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다.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끌었다. 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李 “연임할 생각 없어…우리는 친문·친노·친김대중 동지들” '부동산 기조 불변' 李 “강남 하락·외곽 상승은 평탄화 과정” 李 “레버리지 ETF 부족했다...도입 절차 아직 파악 못해”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 | 지면 구독 이데일리추천 뉴스by Taboola 실시간급상승 뉴스 1"허용돼도 첩첩산중"… 산 넘어 산 '지식산업센터 주거 전환’) 2주가 41% 빠졌는데 "기회다"…300만원 간다는 삼성전자 동생) 3'부동산 기조 불변' 李 “강남 하락·외곽 상승은 평탄화 과정”) 4장동혁 "李 국정기조 전환 끝내 거부…국민·민생 포기") 5李 “연임할 생각 없어…우리는 친문·친노·친김대중 동지들”) 오늘의포토 왼쪽 오른쪽 [포토]허승완,간결한 첫 임팩트 [포토]李 대통령 기자회견 생방송 시청하는 시민들 [포토] 정찬민, 타구 방향을 살핀다 [포토] 박성국, 타이틀 방어를 향해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글로벌대학벤처포럼 내빈들 [포토] 서울시, 한강버스 운항 1주년 포럼 [포토] 장유빈, 지난주 아쉬움을 날려 버려 [포토]조희대 대법원장, 제1회 세종법률문화상 시상식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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