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10년만에 광고모델 선정…주인공은 블랙핑크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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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이소정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이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기용한 것은 10년 만이다. 롯데백화점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제니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유럽과 북미 등에서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이 높은 제니를 앞세워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 고객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롯데백화점은 다음 달부터 제니와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설 방침이다.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애즈 아이 앰(As I am)’으로, 각자의 취향과 가치를 주체적으로 실현하는 ‘나다움’이란 의미를 담았다. 국내를 넘어 해외 점포로도 마케팅 영역을 확대한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비롯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운영 중인 해외 점포 4곳에서 제니를 모델로 한 광고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이승기가 손절한 장인 법정구속…주가조작 1심 징역 3년6개월 2[오늘의 운세/9월 29일] 3‘韓망명 시도’ 北해커, 온몸 석고로 떠서 강제북송 4아산 오폐수처리장서 키 20㎝ 남아 시신 발견 5김상욱 울산시장 재산 12억 늘어 50억… 최기영 봉화군수 349억 1위 6편의점에서 종이 영수증 안 뽑았더니, 몽골 황무지에 숲 생겼다 7소고기 많이 먹으면 당뇨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찾았다? [건강팩트체크] 8투명테이프로 부착된 ‘우편물 도착안내서’ 피싱 주의…QR 찍지 마세요 9김민석 “오세훈 무조건 반대 안해…시민 위해 시정 도울수도” 10‘태양의 후예’ 염소소년 조엘진, AG 男 400m 계주 동메달…韓 신기록까지 1‘암살자(들)’ 제작진 “상상력 더해 재구성…정치적 의도 없어” 2李 “지뢰사고 신속-철저 조사…진상 따라 필요한 조치 할 것” 3‘암살자(들)’ 논란 확산…장동혁 “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이냐” 4‘왜곡 논란’ 암살자(들) 2위로 밀렸다…제작진은 경찰 고발 당해 5강신철 “北지뢰 확인되면 상응 조치…은폐 분명히 없다” 6李 “사건조작-은폐 경찰, 해임 정도는 돼야…경징계 말 안돼” 7“남의 산소에서 골프 연습이라니…성묘 갔다가 기겁” 8국힘 “육영수 피격 배후에 박정희? 역사왜곡 황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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