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10월 25일 日 도쿄서 월드투어 ‘4WARD’ 개최

1 day ago 1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마마무가 월드투어의 발걸음을 일본까지 넓히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10월 25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TOKYO’를 개최한다.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이어지고 있는 투어에 일본 공연이 추가되면서 현지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4WARD’는 네 멤버를 의미하는 숫자 ‘4’와 ‘FORWARD’를 결합한 이름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솔로 활동을 펼쳐온 네 멤버가 다시 완전체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마마무는 이번 투어를 통해 변함없는 티켓 파워도 입증하고 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가오슝과 마카오 공연까지 잇달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고, 이에 힘입어 일본 공연까지 투어 일정을 확대했다.

특유의 탄탄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을 앞세운 마마무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각 도시의 팬들과 호흡하며 완전체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7월 31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마닐라,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10월 25일 도쿄까지 이어지는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