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트, 한국실명예방재단에 눈 건강식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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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산아미드 함유 ‘맥스나민’ 1000만원 상당 전달 마이크로트가 한국실명예방재단에 건강기능식품 ‘맥스나민’ 1000만원 어치를 후원했다. 사진제공=마이크로트 안과 전문 의료기기 기업 ㈜마이크로트(대표 한종철)는 한국실명예방재단에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마이크로트가 자체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맥스나민(Maxnamin)’이다. 비타민 B3의 한 형태인 니코틴산아미드 1000mg이 함유된 제품이다. 한종철 대표는 “녹내장은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많은 실명 원인으로, 인구 고령화와 함께 유병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눈 건강과 실명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이크로트는 녹내장 수술에 쓰이는 안구 임플란트 ‘에이스트림(A-stream)’을 주력 제품으로 안과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의료기기 사업을 넘어 눈 건강 관리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맥스나민’에 이어 CoQ10 복합제 ‘맥스나민Q’를 출시했으며, 은행잎 추출물과 비타민A를 추가한 ‘맥스나민G’도 선보일 예정이다. 눈꺼풀 전용 청결제 ‘클리네올’도 함께 출시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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