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가 다음달 5일 일본 지바현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머린스와 세이부 라이온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22일 쏘스뮤직에 따르면 홍은채는 소속사를 통해 “일본에서 처음 시구를 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주신 분들께 밝은 에너지와 즐거움을 전해드리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러 콘텐츠와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야구팬이었다고 밝힌 홍은채는 지난해 3월 한국 KBO리그 두산 베어스의 홈경기에서 시구한 바 있다.
한편 홍은채 소속 걸그룹인 르세라핌은 두 번째 월드투어 ‘퓨어플로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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