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본보이, 미쉐린 셰프 만난다…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

2 hours ago 1

[이데일리 김은아 기자] JW메리어트 호텔의 프리미엄 다이닝과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만나 특별한 테이블을 선보인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는 9월부터 11월까지 네 차례에 걸쳐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각자 다른 콘셉트를 가진 네 곳의 JW메리어트 호텔 레스토랑과 국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협업하는 미식 이벤트다.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사진=메리어트 본보이)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사진=메리어트 본보이)

시리즈의 첫 행사는 9월 10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더 마고 그릴 X 강민철 셰프: JW 가든 투 테이블 파티 ROOTED’다. 미쉐린 1스타 ‘기와강’ ‘강민철 레스토랑’을 이끄는 강민철 셰프와 더 마고 그릴의 민정식 헤드셰프가 협업하는 자리다. 강민철 셰프는 JW가든에서 재배한 허브와 제철 식재료에 자신만의 프렌치 테크닉을 더해 이날만을 위한 디쉬를 선보인다. 더 마고 그릴의 민정식 헤드셰프는 우드파이어 조리 철학을 결합해 협업 코스를 완성한다.

셰프들의 협업은 와인 페어링에서도 이어진다. 더 마고 그릴의 김덕주 헤드 소믈리에, 기와강의 이정인 헤드 소믈리에는 공동 페어링을 통해 두 셰프의 요리 세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는 제주로도 확장된다. 미쉐린 2스타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는 10월 3일 JW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의 ‘더 플라잉 호그’에서 제주의 자연과 계절을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인다. 이어 미쉐린 2스타 ‘권숙수’의 권우중 셰프는 10월 29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에서, 미쉐린 1스타 ‘가겐가겐 by 최준호’의 최현아·원진희 셰프는 11월 13~14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일식당 타마유라에서 갈라 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더 많은 고객이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의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 뒤에도 후속 디너를 운영할 계획이다. JW 다이닝 시리즈 갈라 디너와 후속 디너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