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12월 대구 시작으로 부산·세종·서울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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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재내한…부산·세종·서울로 이어지는 투어1981년 런던 초연 이후 54개국 7700만 명 관람12월 18일~2027년 1월 3일, 대구 계명아트센터 등록 2026-09-07 오후 3:51:45 수정 2026-09-07 오후 3:51:45 가 가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캣츠’가 2026년 12월 첫 도시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세종·서울에서 내한 공연을 가진다. ‘캣츠’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뭄바이·홍콩·싱가포르 등을 거친 인터내셔널 투어를 이어왔으며, 한국 뮤지컬 최초로 누적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내한은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캣츠’는 T.S. 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작품으로, ‘메모리’(Memory) 등 명곡이 담겼다. 질리언 린의 안무와 존 내피어의 무대 디자인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무대를 완성한다. 배우들이 무대에서 내려와 관객과 교감하는 ‘플레이 타임’도 특징이다. 1981년 런던 초연 이후 54개국, 300여 개 도시에서 공연됐으며 7700만 명이 관람했다.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동시에 최장기 공연 기록을 세웠으며 토니상 등 주요 어워즈를 석권했다. 대구 공연은 12월 18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후 부산·세종·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이어지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글로벌 대학 벤처 포럼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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