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국가대표로 뛰는 마지막 경기…2시간 만에 8만 장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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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뛰는 마지막 경기의 입장권이 2시간 만에 매진됐습니다. 독일 dpa통신의 현지 시간 25일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다음 달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베냉과의 친선 경기에 나섭니다. 주최 측은 8만 장의 표가 2시간도 되지 않아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클라우디오 타피아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장은 "세계 최고 선수의 마지막 탱고"를 위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스쿼드의 모든 선수와 그 가족들도 초청됐다고 전했습니다. 2005년 성인 대표팀에 데뷔한 메시는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통산 207경기에 출전해 125골을 넣는 대기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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