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모경종 의원이 오늘(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과 관련해 당권 주자들에게 보낸 공개 질의서의 답변서를 공개했고, 당대표 후보 5명 중 정청래 전 대표를 뺀 4명이 답변을 보내왔으며, 이들 모두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에 한목소리로 찬성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 의원은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 전원에게 청년최고위원 도입과 관련한 여섯 개 문항의 공개 질의서를 보냈다"라며 답변서 전문을 공개했습니다. "회신 기한은 14일 오후 6시였고 당대표 후보 중 고민정, 김민석, 김보미, 송영길 후보(가나다 순)가 답변을 보내왔다"라며 "회신한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