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 더뎌…"어리석고 무지한 조치"

2 hours ago 1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이란 측을 대표하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협상에서 진전은 있었지만, 여전히 많은 이견이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AFP 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갈리바프 의장은 현지시간 19일 새벽 이란 국영 TV를 통해 방송된 연설에서 "우리는 최종 합의와는 거리가 멀다"고 말하며 양측 간 입장 차이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갈리바프 의장은 휴전 배경과 관련해서는 이란이 전장에서 우세를 점하고 있었기 때문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을 요청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갈리바프 의장은 "우리는 적을 완전히 파괴하지 못했고 그들은 여전히 자금과 무기를 보유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