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3,500명 중동 배치 완료⋯협상 결렬 시 지상군 투입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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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3,500명 규모의 해군과 해병대 병력을 중동에 추가 배치하며 이란 압박을 강화했습니다.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각 28일 SNS에 "전날 강습상륙함 트리폴리함에 탑승한 미 해군과 해병대 병력이 중부사령부 관할 구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군함은 3,500명가량의 해군·해병대로 구성된 트리폴리 상륙준비단과 31해병원정대의 기함으로, 수송기와 전투기, 상륙작전 등 각종 전술 자산을 함께 운용합니다.해병원정대는 전통적으로 함정에서 해안으로 이동이 필요한 상륙 작전, 대규모 대피 작전 등의 임무에 투입됐습니다. 지상과 항공 전투 부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부 부대는 특수작전 훈련도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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