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공동대표' 양천 TNT FC, 러너스와 업무협약…"K5리그 숨은 인재들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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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디비전리그의 대표 구단 양천 TNT FC가 스포츠 콘텐츠 기업 러너스와 손잡고 축구계 숨은 인재들의 치열한 도전기를 세상에 전합니다.양천 TNT FC는 김태륭 대표가 국가대표 및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출신의 박주영, 김석영, 강남구 공동대표와 함께 이끄는 '재기 전문 한국형 디비전 구단'입니다. 삶과 축구를 병행하는 시스템 속에서 선수들의 프로 진출을 돕는 등 대한축구협회 디비전 시스템의 모범 사례로 꼽히며 '올해의 클럽'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이번 업무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선 '콘텐츠 협업'입니다. 구단이 선수들의 도약과 재기라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는 동안, 러너스는 이들의 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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