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잘 안 다니지만 무섭다”…‘제주살이 9년 차’ 심경 전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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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잘 안 다니지만 무섭다”…‘제주살이 9년 차’ 심경 전한 여배우

‘제주살이 9년 차’ 배우 진재영이 최근 제주에서 잇따르고 있는 실종 범죄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제주살이 9년 차’ 배우 진재영이 최근 제주에서 잇따르고 있는 실종 범죄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제주살이 9년 차’ 배우 진재영이 최근 제주에서 잇따르고 있는 실종 범죄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는 산책도 좀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의 밤 풍경이 담겼다.

진재영이 이처럼 밝힌 것은 최근 제주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잇따라 발견되고, 제주살이 7년 차인 홍혜걸까지 “제주는 아름답지만 쉽게 보면 안 되는 곳”이라고 경고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지난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거주 중인 진재영은 SBS 인기 예능 ‘동상이몽’ 등 다수 프로그램에서 저택을 공개하며 “제주도에서는 집 밖으로 나갈 일이 거의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5월 실종된 장미란 씨가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제주도 치안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사흘간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모두 4구가 발견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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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 9년 차’ 배우 진재영이 최근 제주에서 실종 범죄와 관련해 심경을 전하며 “요즘 제주도는 산책도 좀 무섭다”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제주에서 잇따라 발견된 실종자 시신과 관련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으로, 제주도가 아름답지만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더해졌다.

특히, 지난 사흘간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4구 발견되면서 제주도에 대한 치안 우려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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