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테크가 환경 서비스 기업 베올리아와 배터리 및 첨단산업 분야 수처리·자원 순환 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김동우 부강테크 대표(사진)는 "양사의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배터리 및 첨단산업 분야 수처리·자원 순환 사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순 기자]
입력 : 2026.06.28 17:53
부강테크가 환경 서비스 기업 베올리아와 배터리 및 첨단산업 분야 수처리·자원 순환 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김동우 부강테크 대표(사진)는 "양사의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배터리 및 첨단산업 분야 수처리·자원 순환 사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