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중국 베이징 시틱타워 빌딩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조종사 한 명이 숨지고 인근 13
명이 파편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틱타워는 베이징 업무지구에 솟아 있는 528m짜리 건물로 베이징에서 가장 높다. 이날 경비행기와 충돌한 직후 시틱타워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등록번호 B-12PP를 단 중국산 ‘선워드 SA60L 오로라’ 기종으로 확인된 사고 기체 잔해.
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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