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교환이 '부활남 : 더 레드'로 친근하게 다가온다.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그리고백 감독이 참석했다.
'부활남: 더 레드'(이하 '부활남')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구교환은 극 중 죽을수록 강해지는 남자 석환으로 분했다.
구교환은 "제가 맡은 석환이는 첫인상이 주변에 있을 것 같은,.옆집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청년의 인상을 주고 싶었다"라며 "너무 반가웠고 또 그런 인물이 점점 성장해가는 것을 지켜보는것이 저도 즐거웠다. 저도 연기하며 주변의 친구를 만나는 기분을 느꼈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부활남'은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 44년 만의 메달 불발' 조엘진 4위·비웨사 5위... 남자 100m, 포디움 턱밑서 삼킨 아쉬움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75,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22173573124_1.jpg)
!['26억 사기' 이민우, 활짝 웃었다..두딸 아빠로 신화창조 팬들에게 추석인사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619,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22175585444_1.jpg)
!['다음은 일본이다' 韓 여자축구 8년 만의 4강 진출... 윤수정 해트트릭+최유리 멀티골, 우즈벡에 6-3 대승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1,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21261441321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