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NOW] 광주 한복판에 '몰세권·팹세권'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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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분양·경매 [분양NOW] 광주 한복판에 '몰세권·팹세권' 대단지 광주 챔피언스시티 1차옛 전방·일신방직 용지 개발49층 12동 럭셔리 주거시설에더현대·특급호텔·오피스 조성호남반도체 배후 수혜도 기대14일 특공…2030년 11월 입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처음으로 디벨로퍼형 복합개발 사업을 통해 4000가구 이상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교육 특화 서비스, 프리미엄 헬스케어 서비스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되는 만큼 부동산 시장에서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시공하는 주거단지 '챔피언스시티 1차'(투시도)가 4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는 광주 최초 디벨로퍼형 복합개발 사업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다. 챔피언스시티는 광주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용지 29만8000㎡(약 9만 평)에 총 4315가구 주거시설과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문화공원, 업무시설이 조성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더현대 서울의 약 1.4배 규모로 계획된 '더현대 광주'가 2029년 문을 열 예정이어서 대형 쇼핑·문화시설을 걸어서 이용하는 '몰세권' 입지를 갖추게 된다. 여기에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과 배후 산업이 들어서는 '팹세권' 수혜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챔피언스시티 1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의 약 79%인 2534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구성된다. 핵심 경쟁력은 광주 최대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 시설이다. 25m 실내수영장, 스크린골프와 20m 어프로치 타석이 포함된 실내 골프연습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피트니스센터 등 스포츠 시설이 갖춰진다. 특히 44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로 구성되며, 광주 도심과 무등산을 조망하는 전망 속에서 휴식과 교류를 즐길 수 있다. 스카이 게스트하우스는 호텔식 객실 구성을 통해 방문 가족과 지인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조경은 도쿄 '롯폰기 힐스'와 '아자부다이 힐스' 등을 설계한 일본의 조경 전문기업 타운스케이프가 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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