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115달러 넘었다…'후티 참전'에 치솟는 국제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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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대리 세력' 예멘 후티 반군이 공식 참전하는 등 이란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도 다시 급등했습니다. 블름버그 통신에 따르면 국제 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오늘(30일) 오전 8시15분 현재 전장 대비 2.2% 오른 배럴당 115.09달러를 나타냈습니다. 3월 넷째주 들어 전쟁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로 100달러 안팎에 머물렀지만, 다시 급등하는 모습입니다.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 인도분 선물 가격도 배럴당 102.03달러로 전장보다 2.4% 오른 상태입니다. 브렌트유와 WTI는 지난 27일 각각 4.2%, 5.5% 급등 마감한 데 이어 주말 동안 분쟁이 격화하고 있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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