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악플 시달린 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중단하고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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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3·사진)가 외모를 겨냥한 악플 등에 시달리다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그란데 대변인은 2일(현지 시간) 미 연예매체 피플지를 통해 “그란데가 다음 달 1일 ‘이터널 선샤인’ 투어를 마친 뒤 공개 활동에서 한 발 물러설 것”이라며 “끊임없이 이어져 온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 필요한 휴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했다.그란데는 지난달 31일 발표한 8집 음반 ‘페탈’(Petal) 뮤직비디오에서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채로 출연했다. 지나치게 수척해진 모습을 두고 ‘거식증’ 등 건강 이상설이 확산됐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그란데는 체중 감량으로 많은 비판에 시달려 왔다”고 지적했다.그란데는 출연 예정이던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 ‘선데이 인 더 파크 위드 조지’에서도 하차한다. 뮤지컬 제작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그의 결정을 전적으로 이해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호재 기자 ho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3주민센터 앞서 입술-얼굴 파랗게…쓰러진 50대, 공무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4신화 이민우,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뿐”…딸 고열에 안타까움 5‘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6정청래 “김민석, 18년간 가출해놓고 집문서 내놓으라니…배신엔 총량 없어” 7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8“40도 넘으면 선풍기 꺼라”…WHO가 공개한 폭염 생존 수칙 9친명 “정청래, 조국당 합당 관련 대통령 팔아 거짓말” 10“키 175㎝ 보통체격, 현상금 최고 1억”…통영 살인 용의자, 55일째 미궁 트렌드뉴스 1“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3주민센터 앞서 입술-얼굴 파랗게…쓰러진 50대, 공무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4신화 이민우,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뿐”…딸 고열에 안타까움 5‘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6정청래 “김민석, 18년간 가출해놓고 집문서 내놓으라니…배신엔 총량 없어” 7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8“40도 넘으면 선풍기 꺼라”…WHO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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