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추적] 2명 죽었지만 "엄마 밥 먹고파" / "음주 야간수영"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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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논란이 되는 사건사고를 들여다보는 사건추적 시간입니다. 【 질문 1 】 "엄마 밥 먹고파" 엄마 밥을 먹고싶다니, 누가 한 말인가요?【 기자 】 바로, 모텔 살인사건 범인 김소영입니다.【 질문 2 】 아, "엄마 밥 먹고싶다"는 김소영의 발언이 전해저 오늘 뜨거웠죠. 살인 혐의를 받는데, 선뜻 이해하기 어렵네요. 【 기자 】 김소영이 수감 중 접견자을 만나 한 말들이 전해져 논란이죠."무기징역을 받을 것 같아 두렵다" "사이코패스로 분류돼 가족을 못 보게 되는 건 아닐까" 그리고 "엄마가 해준 밥이 먹고 싶다, 여기 밥은 가끔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는다"고 전한 겁니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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