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반도체 노조'로 전환…찬성 96.3%

1 week ago 15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중심의 노동조합으로 조직을 재편합니다.디바이스경험(DX·완제품)부문 소속 이송이 부위원장과 이원일 광주지회장에 대한 불신임안도 95%가 넘는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오늘(19일) 초기업노조가 공고한 '2026년 5차 총회 결과'에 따르면 DS부문 소속 근로자만 노조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규약 개정안은 투표자 2만 8,680명 가운데 2만 7,618명(96.3%)의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반대는 1,062명이었습니다.전체 선거인 수는 5만 1,350명으로 투표율은 55.9%였습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6일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