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8.24 21:26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전직 경찰관을 지목해 추적에 나섰다.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24일 오후 7시께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전 남편인 전직 경찰 B씨에 의해 숨진 것으로 보고 B씨를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