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330만 인플루언서의 지하철 영상 논란

2 hours ago 5
승객들로 가득 찬 서울 지하철에서 대형 스피커로 음악을 크게 틀고 춤을 춘 외국인 틱톡커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Streichbruder'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독일인 틱톡커는 지난 5일 서울 지하철에서 촬영한 영상 6개를 연이어 공개했습니다.영상에서 그는 열차 안에서 휴대용 스피커로 음악을 틀고, 디제잉을 하고, 승강장으로 나가 이른바 '백플립'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그는 서울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과 녹사평역, 효창공원앞역 등지에서 촬영을 이어간 것으로 보입니다.당시 열차 안에는 승객들이 가득 차 있었으며, 영상에 등장하는 시민들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노출됐습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