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9월분 재산세 4.8조원 부과…1위는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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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토지·주택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9월분 재산세 4조 8,236억 원을 확정하고 고지서 총 443만 건을 발송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30일입니다. 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 3%가 추가됩니다.올해 9월분 재산세 부과액(4조 8,236억 원)은 전년도 4조 4,285억 원보다 3,951억 원(8.9%) 증가했습니다.과세 물건별로는 토지분이 2조 8,850억 원, 지난 7월 절반이 부과된 주택분의 나머지 세액이 1조 9,386억 원입니다.자치구별 부과액은 강남구가 가장 많은 1조 777억 원으로, 전체의 22.3%를 차지했습니다.전년 대비 부과액 증가율은 성동구가 15.6%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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