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농업용 운하 현대화… 대우건설·투르크 정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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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수) 경제 금융 기업 증권 부동산 테크·과학 오피니언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M 유튜브 부동산 > 정책·산업 세계 최대 농업용 운하 현대화… 대우건설·투르크 정부 MOU 업데이트 : 2026.09.16 17:20 닫기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두르디 겐지예프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관리 위원장(왼쪽)과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카라쿰운하는 투르크메니스탄 북부 아무다리야강에서 시작해 국토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폭 25~30m, 길이 약 1100㎞의 세계 최대 규모 관개용·수자원 공급용 운하다. 1960년대 준공된 이래 투르크메니스탄의 농업용수와 생활·산업용수 공급 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와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현대화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 MOU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측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대우건설이 참여를 검토 중인 카라쿰운하 하부지역 약 250㎞ 구간 현대화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박재영 기자]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북부를 가로지르는 세계 최대 규모 관개용 운하의 효율적 수자원 관리와 안정적 용수 공급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업무협약 단계인 만큼 향후 구체적인 사업 범위 확정과 수주 조건 구체화가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투르크메니스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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