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등 14개사, 재생 가능 플라스틱 공급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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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30 06:00 수정2026.03.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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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쓰비시상사, 이데미쓰코산 등 14개 회사가 공동으로 새로운 공급망을 구축했다. 바이오매스(생물 자원)를 원료로 재생 가능한 플라스틱을 만들어 소니의 제품 등에 사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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