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겐소

1 week ago 8
사회 > 교육

[속보] 노벨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겐소

업데이트 : 2026.10.07 19:30 닫기

(왼쪽부터) 앙리 카강 파리 쉬드 대학 교수·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학 교수 [스웨덴 노벨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왼쪽부터) 앙리 카강 파리 쉬드 대학 교수·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학 교수 [스웨덴 노벨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앙리 카강(95) 프랑스 파리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76) 일본 도교이과대학교 교수가 올해 노벨화학상을 거머쥐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이들이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가 촉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하이너 린케 노벨 화학위원회 위원장은 두 수상자에 대해 “동형 카이랄성(homochirality·생명체를 구성하는 분자들이 한쪽 방향성만 띠는 현상)이 어떻게 자발적으로 출현할 수 있는가라는 100년 넘는 화학적 미스터리에 해답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수상으로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노벨화학상 수상자는 1200만 스웨덴크로나(약 16억1000만원)을 받으며 수상자가 여러 명일 때에는 상금을 나눈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앙리 카강 교수와 소아이 겐소 교수가 올해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이들이 비대칭 유기합성에서의 비선형 효과와 자가 촉매 작용에 대한 공로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일본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되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